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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김천계(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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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김천계(파조)

 

bg_01.png 62세 백석종중 파조 천계(天啓) (자 개회(開晦), 호 성천(醒川))

 

- 김해김씨 삼현파 백석종중은 가락국 김수로(金首露) 시조대왕의 62세손이자 고려 충열왕 때 판도판서(현 재무부 장관)인 삼현파 중시조 김관(金管)의 14세손인 천계(天啓/자 개회/開晦 호 성천/醒川) 후손으로 김해김씨 삼현파 노석2동 종중을 구성하고 있음.

김해김씨 삼현파(三賢派)란 김해김씨 판도판서공 휘관파(版圖判書公 諱管派)의 별칭임.

 

* 삼현파 명칭은 이씨 조선조 정조 때에 김해김씨를 삼한갑족(三韓甲族)이라 하였고

이씨 조선조 때 김해김씨 판도판서공파에 어질고 현명한 학자 3명 = 김극일(金克一/절효공節孝公/53세/삼5세),

김일손(金馹孫/탁영공濯纓公/55세/삼7세), 김대유(金大有/삼족당三足堂/56세/삼8세)등 三賢을 가리켜 청도삼현(淸道三賢)이라 칭하였으며,

즉 한집안에서 4대에 걸쳐 3현인(賢人)이 났다는 것은 고래로부터 매우 드문 일이라 하여 후세 사람들이 그 후손을 삼현파라 호칭하게 되었음.

 

- 노석2동 종중 중시조 천계(天啓)는 이씨 조선조 숙종왕 때 부 김영남/金英南 모 탐진 최씨/耽津 崔氏의 3남(1남 곤수/坤守, 2남 천수/天守, 천계/天啓)중 3자로 서기 1677년 정사(丁巳)생이며, 1730년 경술(庚戌) 9월 9일에 졸하였음.

- 부인 강릉 유씨(江陵 劉氏/ 부 언경/彦景/ 서기 1676년 병진/丙辰 생 기 3월 8일) 사이에 63세손 자 순강(順康 자 여겸/汝兼)을, 64세손 손자 현재(顯載), 현휘(顯煇)를 후사로 두었음.

- 김해김씨 삼현파 노석2동 종중 후손 집성촌인 현재의 경북 칠곡군 기산면 노석2동 이주 정착 년도는 미상임.

- 2012년 현재 노석2동 종중 후손은 8개 문중 200여 가구로서 노석2동 및 행정동, 왜관, 구미, 대구 등지와 전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300여년간 족보 유지, 선조 묘소 벌초 및 묘사 봉향, 선산 및 종토 보존유지, 종중 총회 등의 종친 친목 활동을 해 오고 있음.

- 노석2동 종중의 종손(부 영남(英南) - 장자 곤수(坤守) 후손(전라남도 나주)과 교류(묘사 참석 등)를 유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