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조 김유신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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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595년(신라 진평왕 17년) 시조대왕의 12세손 김서현(金舒玄)과 배 김만명(金萬明) 신라 왕실 숙흘종 딸이자 진흥왕의 질녀
슬하에 2남(유신, 흠순) 2녀(보희, 문희=신라 29대 무열왕의 문명왕후 30대 문무왕의 모) 중 장남으로 탄충북 진천에서 탄생, 서기 673년(신라 문무왕 13년) 7월 1일 향년 79세 흉.
능 경주시 충효동 산 7의 1. 춘, 추향 대제 : 음력 3월 25일, 음력 9월 25일
- 배 김지소(金智沼) (재매(財買婦人) 무열왕의 제3공주) 슬하에 삼광(三光), 원술(元述), 원정(元貞), 원조(元朝)와 서자 군승(軍勝)을 후손으로 두었음.
- 서기 609년(진평왕 31년) 화랑이 되고 압량주(押梁州) 군주(軍主)를 거쳐 서기 644년(선덕여왕 13년) 소판(蘇判)이 되어 상장군(上將軍)에 오르고 백제군과 수차 싸워 이겼으며, 서기 654년 진덕여왕이 후사 없이 죽자 김춘추를 왕으로 추대했다.
서기 660년(무열왕 7년) 상대등(上大等)이 되어 당나라 소정방과 연합해 사비성을 함락, 백제를 멸망시키고 이로써 신라의 삼국통일의 기반을 튼튼히 했다. 서기 663년(문무왕 3년) 백제 부흥군을 토벌했고, 고구려 정벌 후 태대각간(太大角干) 관직에 올랐으며, 당나라 군사를 축출하여 한강 이북의 땅을 수복했다.
서기 835년(흥덕왕 10년) 흥무대왕(興武大王)에 추존(追尊)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