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익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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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대왕의 47세손 김상주(金相宙)-48세손 김방직(金邦直)-49세손 김익섬(金益銛)-50세손 김주국(金柱國)의 3남(장남 김석경(金晳卿), 차남 김목경(金牧卿)-3남 김익경(金益卿) 중 차남 으로 시도대왕의 51세손이며,고려 충선왕 때 문과에 급제하고, 품계가 삼중대광(三重大匡)에 이르렀다.
충혜왕 때 조적(曺頔)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워 김녕군(金寧君)에 봉해졌으나.
국사(國事)가 날로 어지러워짐을 보고 정당문학(政堂文學) 이조년(李兆年)과 함께 왕께 간했으나 듣지 않자, 속리산에 들어가 세상과 인연을 끊고 여생을 마쳤다. 김녕군파는 그 후손들이 서울에 살았다 하여 경파(京派)라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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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대왕의 47세손 김상주(金相宙)
- 48세손 김방직(金邦直)
- 49세손 김익섬(金益銛)
- 50세손 김주국(金柱國)의 3남(장남 김석경(金晳卿), 차남 김목경(金牧卿)
- 3남 김익경(金益卿)중 3남 으로 김익경(金益卿)은 시도대왕의 51세손이며,
자는 수첨(秀添)이고, 고려 때 감무(監務)를 지냈다. 監務公派는 그 후손에서 극조(克祧), 완(完), 여수(汝水), 세기(世器)가 봉군되었다 하여 일명 사군파(四君派)라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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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대왕의 36세손 김일흥(김一興) 후손으로 자는 여화(汝華)이고 호는 신암(愼菴)이며, 시호는 문경(文敬)이다.
고려 때 문하시중(門下侍中)을 지냈다. 문경공파(文敬公派) 1세조이다.


